2024년 8월 08일 목요일 개발일지 / 사운드 적용하기 + 인트로 씬 꾸미기

2024. 8. 8. 21:02나의 개발자 기록/본 캠프 개발 일지

2024년 8월 08일 목요일


What I did today : 캐릭터 및 필요한 사운드 적용하기 + 인트로 씬 꾸미기

 

 

오전에는 IntroScene에서 SoundManager를 적용시키고, 배경 음악으로 어떤 걸 정할지 무료 사이트를 전전하면서 찾아봤는데... 무료라면서 돈 내라는 곳이 너무 많았습니다. 캐릭터 Attack Sound도 적용할려고, 효과음 관련 검색을 하면... 무료 사이트라면서 회원가입하고 돈 내라는 곳이 다반수... 생각보다 사운드 고르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일단 배경음악은 BGMFACTORY 라는 곳의 COLOR라는 무료 곡을 배경음으로 선택했는데, 잔잔한 피아노 BGM이 인트로와 잘 맞을 것 같아 선정하게 됐습니다.

 

 

캐릭터나 몬스터의 효과음은 현재로서는 공격 사운드만 AI를 통해서 만들거나 Pixabay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여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UI 관련 사운드는 좀 나중에 찾아봐야할 것 같고, 캐릭터 죽는 사운드의 경우, 고유의 사운드를 넣을지, 통일해서 넣을지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라 저녁에 팀원분들과 회의를 통해서 결정해야 할 듯싶네요.

 

오후에는 최종 프로젝트 마지막 발제를 통해서 앞으로 최종 발표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나 제출해야 할 것들, 그리고 여러 가지 팁 등등 다양하고 좋은 정보들을 매니저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팀원분들이랑 이 내용을 보면서 저희의 작업 속도를 더욱 늘려야겠다고 생각했고, 제출하거나 만들어야 할 것들이 많다 보니까... 최종 발표 전의 한 주는 발표 준비에 시간을 쏟아야 할 것 같네요.

 

 

발제가 끝나고, 잠깐 쉬다가 인트로 씬을 꾸미기 위해서 배경 화면을 어떻게 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포토샵으로 이세계 판타지 배경에 초반에 만들었던 근본 캐릭 일러스트를 두었고, 메인타이틀 폰트의 경우 "빛의 계승자" 폰트가 이세계 판타지 느낌이랑 맞는 것 같아서 사용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만들었던 캐릭터들의 머리색이 다양하니까 폰트에 무지개색 그라데이션을 주면 괜찮을 것 같아서 이렇게 디자인을 하게 됐습니다.

 

 

저녁에는 팀원분들과 회의를 통해서 이번 주말까지 꼭 끝내야 하는 부분UI와 씬의 연결이 끝나고 나서 해야 하는 부분,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구현해야 할 사항들을 나눠서 토론을 했고, 사운드는 일단 통일하는 방향으로 가고, UI 디자인에 대해서는 팀원분이 사셨던 UI 에셋 번들의 2가지를 섞어서 사용하는 방향으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남는 시간에는 못했던 기능을 처리하거나 각자 TIL을 쓰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면접 질문 대비 : 가비지 컬렉터란 무엇인가요?

 

가비지 컬렉터(Garbage Collector)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메모리(객체)자동으로 해제하여 메모리 누수를 방지하는 메모리 관리 메커니즘입니다. CLR(Common Language Runtime)에서 실행되며, 개발자가 명시적으로 메모리를 해제할 필요 없이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